가상화폐 국세청 신고 (1) 썸네일형 리스트형 해외금융계좌 신고 대상 확인 | 5억 넘으면 필수? 가상화폐 신고 방법과 안 하면 내는 과태료 총정리 해외 코인 거래소 이용자 주목! 매달 말일 중 하루라도 자산 합계가 5억 원을 넘었다면 해외금융계좌 신고 대상입니다. 6월 신고 기간을 앞두고 과태료를 피하는 법을 확인하세요. 바이낸스, 바이비트 같은 해외 거래소를 이용하시는 분들 중 "코인 세금은 아직 유예라던데?"라며 안심하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매매 차익에 대한 세금과는 별개로, 일정 금액 이상의 자산을 해외에 보유하고 있다면 반드시 국가에 알려야 하는 '해외금융계좌 신고 의무'가 있습니다.이를 단순한 정보 수집 정도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신고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누락할 경우, 미신고 금액의 최대 20%에 달하는 무거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0억 원을 신고하지 않았다면 무려 2억 원의 과태료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 이전 1 다음